웹과 세미나를 결합한 웹이나(Webinars)가 대세인 듯 하다. 테드와 다른 점은 화자가 화면에 나오지 않고 목소리로 설명만 한다는 것이다. 수강하는 사람은 장표만 보게 되고 설명만 들으면 된다. 콘텐츠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어 매우 강점이 있다.
필자가 오늘 소개할 것은 미국여론조사협회에서 운영하는 웹이나이다. 무료는 아니고 미국여론조사협회 비회원의 경우 편당 79불 정도를 지불해야한다. 또 하나의 장벽은 영어...(영어 공부 좀 열심히 할 걸 후회 중이다)
https://www.aapor.org/Education-Resources/Online-Education/Webinars.aspx
2018년 6월 26일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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